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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 ‘그룹 부동산사업라인 협의체’ 출범그룹 내 협업 강화 및 신규 사업 추진
  • 윤정원 기자
  • 승인 2019.08.07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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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미래전략연구소 이성용 대표, 신한대체투자운용 김희송 사장, 신한BNPP자산운용 이창구 사장, 아시아신탁 배일규 사장, 신한금융그룹 조용병 회장, 신한리츠운용 남궁훈 사장, 그룹WM사업부문 왕미화 부문장, 그룹GIB사업부문 정운진 부문장 / 사진제공=신한금융그룹

신한금융그룹은 7일 서울 세종대로에 위치한 신한지주 본사에서 ‘그룹 부동산사업라인 협의체’ 출범식을 개최했다.

출범식에는 조용병 회장을 비롯한 지주 경영진, 유관 그룹사(자산운용, 아시아신탁, 대체투자, 리츠운용) CEO와 사업부문장(GIB, WM) 등 약 60여명이 참석했다.

신한금융은 지난 5월 아시아신탁을 15번째 자회사로 편입해 그룹의 비은행 사업 포트폴리오를 강화했다. 지난 3개월간 ‘그룹 부동산사업 고도화 컨설팅’을 진행해 왔다.

이날 출범한 그룹 부동산사업라인 협의체는 ▲그룹 부동산전략위원회 ▲그룹  부동산금융협의회 ▲그룹 WM부동산사업협의회로 3단계로 구성된다.

조용병 신한금융그룹 회장은 “신한금융그룹은 부동산 사업라인 협의체를 중심으로 부동산 금융을 활성화함으로써 고객들에게 부동산 자산 활용에 대한 새로운 솔루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윤정원 기자  garden@businesspl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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