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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를 이롭게, 청년을 신나게.
경제와 청년을 생각하는 비즈니스플러스의모토입니다.

비즈니스플러스는 ‘경제를 이롭게, 청년을 신나게’를 창간정신으로 출범한 협동조합법인의 인터넷 경제전문지입니다. 비즈니스플러스는 회사 창간 모토에서 알 수 있듯이 저성장의 늪에 빠진 대한민국 경제의 활로를 모색하고, 청년실업 해소에 주력하는 것을 창간정신으로 합니다.

불편부당하고 건전한 비판과 제언을 통해 성장동력을 잃어버린 우리 경제가 다시 활기를 되찾아 재도약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사그라드는 기업가 정신을 일깨우는 등에가 되어 기업이 다시 신명나게 뛸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된 청년실업 문제를 함께 고민하고 이를 해소하기 위한 합리적 대안을 모색하고 해결방안을 제시하고자 합니다.

비즈니스플러스는 다수 조합원들의 십시일반 소액출자로 탄생한 협동조합법인입니다. ‘언론 공익성’의 가치를 기반으로 맹목적인 이윤추구를 지양하고, 언론의 공익성 추구를 최우선의 가치로 삼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비즈니스플러스는 매년 매출의 일정부분을 청년실업재단 등에 기부하여, 창간정신인 청년실업 해소에 조금이라도 기여하고자 합니다.

비즈니스플러스는 범람하는 인터넷신문 속에서 차별화되고 바른 인터넷언론의 새로운 전형을 보여드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여러분의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15년 9월
대 표 이 사 윤 경 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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