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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감정평가사협회, 대만에 감정평가·공시지가 노하우 전수대만 정부, 감정평가협회, 학계, 기업 등 대표단 협회 방문
  • 윤정원 기자
  • 승인 2019.09.27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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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대표단이 협회를 방문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첫 번째 줄 왼쪽에서 다섯 번째 한국감정평가사협회 회장 김순구, 여섯 번째 대만 대표단 단장 겸 대만 내무부 지정사 임원 린치아청(林家正), 일곱 번째 대만감정평가사협회 이사장 장넹쳉(張能政)) / 사진제공=한국감정평가사협회

한국감정평가사협회는 지난 26일 서울시 방배동 소재 협회를 방문한 대만 대표단을 대상으로 우리나라의 감정평가 및 공시지가 제도를 소개했다고 밝혔다.

대만 대표단은 내무부 지정사 린치아청(林家正) 임원을 단장으로 하며, 대만감정평가협회, 학계, 기업 관계자 총 20명으로 구성된다.

대표단은 대한민국의 감정평가 및 공시지가 제도를 참고해서 자국의 토지행정 개선 및 발전방안을 모색하고자 협회를 방문했다.

협회는 대만 대표단의 요청에 따라 △우리나라의 감정평가제도와 부동산 가격공시제도 관련 법령 및 평가절차 △감정평가정보시스템 △표준지공시지가 조사·평가 시 감정평가사 및 협회 역할 등을 소개했다.

협회 김순구 회장은 “이번 방문이 대만의 감정평가제도 발전에 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대만 정부, 학계, 감정평가업계와 교류관계를 견고히 하고, 상호 발전적 협력관계를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윤정원 기자  garden@businesspl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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