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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건설, ‘오창각리 주상복합 프로젝트’ 시공사 선정올해 첫 도시정비사업 수주..지하 4층, 지상 25층, 572세대 규모
  • 윤정원 기자
  • 승인 2019.05.14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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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창각리 지역주택조합 주상복합 프로젝트’ 투시도 / 자료제공=반도건설

반도건설은 지난 11일 오창과학단지 내 ‘오창각리 지역주택조합 주상복합 프로젝트’ 조합총회에서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올해 첫 도시정비사업 수주다.

오창각리 지역주택조합 주상복합 프로젝트는 청주 오창읍 각리 639-4번지 일대에 지하 4층, 지상 25층, 7개 동, 아파트 572세대와 판매시설 및 체육시설을 짓는 주상복합 신축사업이다.

전용면적별로는 ▲59㎡ 250세대 ▲74㎡ 74세대 ▲84㎡ 248세대 등으로 이뤄진다. 총 도급금액은 약 1400억원이다.

오창각리 지역주택조합 주상복합은 종합 스포츠 아파트 단지다. 국제공인 규격(50m·8개 레인) 수영장과 피트니스센터, 편의시설을 비롯해 별동의 상업시설을 갖추고 있다.

단지 인근에 오창IC, 서오창IC가 위치한다. 진동공원, 태실공원, 양청공원, 오창호수공원 등과 가깝다. 메가박스(오창점), 중앙종합병원 등을 이용 가능하다. 버봉초, 각리초·중, 청원초·고 등의 교육시설로 통학할 수 있다.

윤정원 기자  garden@businesspl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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