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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 유관기관, 동해안 산불 피해 지역에 1억6천만원 지원
  • 윤정원 기자
  • 승인 2019.04.11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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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주현 대한건설협회 회장(왼쪽에서 3번째)이 한만우 강원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회장에게 1억6000만원의 성금을 전달했다. / 사진제공=대한건설협회

대한건설협회는 11일 동해안 대형산불에 따른 피해시설 긴급복구와 이재민 구호를 위해 강원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 1억6000만원을 전달했다.

성금은 대한건설협회 본회, 서울시회, 인천시회, 경기도회, 강원도회, 경북도회, 경남도회, 건설공제조합, 건설산업사회공헌재단, 대한건설단체총연합회가 마련했다.

강원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고성, 강릉, 속초, 동해 등 산불로 인해 심각한 피해를 본 지역에 우선 사용될 예정이다.

이날 전달식에서 유주현 대한건설협회 회장은 “삶의 터전을 한순간에 잃어버리게 된 이재민에게 위로를 표한다”며 “ 복구가 신속히 이뤄져 지역 주민들이 희망을 되찾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윤정원 기자  garden@businesspl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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