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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슬로우 스테이‘주마간산’ 여행 대신 현지인처럼 지내는 휴식 선호
  • 윤정원 기자
  • 승인 2019.03.08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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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곳에 오래 머물며 현지인처럼 지내는 ‘한달살이’나 그저 집을 떠나 조용히 쉬려는 ‘슬로우 스테이’가 최근 들어 인기입니다.

윤정원 기자  garden@businesspl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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