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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푸르지오, 올해 2만5707가구 공급 돌입서울 포함 수도권에 2만63가구, 지방에 5644가구
  • 윤정원 기자
  • 승인 2019.01.08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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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고등주거환경개선사업으로 진행되는 수원역 푸르지오 자이 조감도 / 자료제공: 대우건설

대우건설 푸르지오가 올해 아파트 2만2470가구, 주상복합 2019가구, 오피스텔 1218실 등 총 2만5707가구를 전국에 공급한다.

지역별로는 서울을 포함한 수도권에 2만63가구, 지방에 5644가구를 선보일 계획이다. 특히 도시정비사업 물량이 지난해 3909가구에서 올해 6432가구로 대폭 증가했다.

검단신도시와 운정신도시에서 자체사업으로 2250가구를, 수원 및 다산신도시에서 각각 LH 및 경기도시공사와 민관공동사업을 통해 2143가구를 분양한다.

서울에서는 둔촌주공 재건축, 사당3구역 재건축, 홍제동 제1주택 재건축 등 3701가구를 공급한다.

서울을 제외한 수도권에서는 운정신도시, 검단신도시, 인천 한들구역 등 신도시 택지지구를 비롯, 수원고등주거환경개선지구에서 분양하는 수원역 푸르지오 자이 등을 선보인다.

지방에서는 춘천 센트럴파크 푸르지오, 수성 레이크 푸르지오, 대전 중촌동 사업과 같이 지역 내 선호 지역에서 분양에 나선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수요층이 두꺼운 도시정비사업과 서울 접근성이 뛰어난 수도권 신도시 및 택지지구 단지를 공급하며 실수요자 공략에 나설 예정”이라고 밝혔다.

윤정원 기자  garden@businesspl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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