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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목!이단지]삼성물산, 친환경 대단지 '래미안 목동아델리체'총 1497가구 규모..전용면적 115㎡ 부분임대형 선택 가능
  • 황경진 기자
  • 승인 2018.06.28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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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미안 목동아델리체 내 아쿠아 블루가든 / 자료제공: 삼성물산

삼성물산이 분양 중인 '래미안 목동아델리체'가 수요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래미안 목동아델리체는 서울 양천구 신정뉴타운 2-1구역을 재개발한 단지다. 지하 3층, 지상 27층, 23개 동, 전용면적 59~115㎡, 총 1497가구 규모다.

래미안 목동아델리체는 친환경 단지로 조성됐다. 주차 공간을 모두 지하로 배치했으며 지상공간에는 ‘스트라다 거리’, ‘아쿠아 블루가든’, ‘에코 그라운드’, ‘웰컴가든’ 등이 들어선다.

단지 내에는 피트니스센터, 남∙여 사우나, 실내 골프연습장, 스터디룸, 독서실, 작은 도서관 등이 마련된다.

평면은 수납공간 강화 및 선택형 옵션을 갖춘 특화설계를 적용했다. 전용면적 59㎡는 안방과 연계된 알파룸 패키지를 통해 다양한 공간을 연출할 수 있다.

전용면적 84㎡은 알파공간을 활용한 멀티형 드레스룸을 배치했다. 서비스면적만 약 36m²로 라이프 스타일에 따라 다양한 용도로 활용 가능하다.

전용면적 115㎡는 부분임대형(옵션 상품)도 선택할 수 있다. 부분임대형이란 한 아파트에 복수 가구가 독립적으로 거주할 수 있는 설계다. 임대수익 창출 또한 가능하다.   

단지는 지하철 2호선 신정네거리역이 도보권에 있다. 목동 학원가가 가깝고, 이마트, 홈플러스, 현대박화점 등을 이용할 수 있다. 단지 인근에 약 44만㎡의 계남근린공원도 있다.

한편 이 아파트는 지난 6월 20일 서울(해당) 1순위 청약접수 결과 399가구(특별공급 제외)모집에 1만190명이 접수해 평균 25.5대 1로 경쟁률로 전 주택형 마감했다.

당첨자 발표는 6월 29일, 정당계약은 7월 10~12일 견본주택에서 받는다. 견본주택은 서울 송파구 문정동 래미안 갤러리에 있다. 입주는 2021년 1월 예정이다.

황경진 기자  hkj@businesspl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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